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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과학기술 글로벌 협력 종합전략' 발표…과학기술 G5 도약 목표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176 좋아요0 작성일2024-06-28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글로벌 협력 종합전략' 발표…과학기술 G5 도약 목표 

 

 

글로벌 R&D 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된 이번 전략은 국가, 연구기관, 연구자, 다자 등 4개 세부 분야로 구성됐다.

과기정통부는 연구기관 차원에서 안정적이고 중장기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해외 우수 기관 내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를 거점을 두고 국내 연구자·기업의 협력과 해외진출을 돕는다.

국내·외 한인 과학자 간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연구자 협력 정책은 크게 두 가지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집중형 트랙은 한인 과학자와 핵심 과학자 간의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분산형 트랙은 잠재 파트너를 대상으로 권역별 소모임 지원, 
해외 학술대회 참가 지원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과기정통부는 연구자가 해외 다자 R&D 프로그램 참여 시 선행연구를 통해 사전 네트워크 형성, 사전과제 기획 준비 등을 도울 계획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625558?sid=105

 

 

 

│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인력·예산 '족쇄' 벗는다.

 

 

지난 2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월 과학기술분야 출연연의 공공기관 지정 해제에 따른 후속 조치에 따른 R&D 혁신방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치로 출연연은 유연한 인력 운용이 가능해져 필요에 따라 인력을 충원하고, 간소화된 채용 절차로 기간제 직원을 뽑을 수 있게 됐다.

인건비 집행계획 변경 및 인건비 기준의 완화로 우수 인력 유치가 한층 용이해지며, 
외부에 기술을 제공하고 얻은 이익을 인건비로 집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소한의 요건을 지키는 선에서 기관장이 출연금으로 수행하는 연구 사업의 세부 과제 예산을 재량껏 조정할 수 있다.

대신 과기정통부는 국내외 석학들에게 의견을 구하는 방식으로 출연연 실태 점검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02301?sid=105

 

 

 

│ 세계 최대 규모 우주과학 국제학술대회 ‘COSPAR’ 총회, 부산에서 오는 7월 개최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국제우주연구위원회(COSPAR, Committee on Space Research) 총회는 
7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는 NASA(미항공우주국)와 ESA(유럽우주국),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등이 포함된 60개국의 우주과학자들이 참여한다.

총회에서는 각 과학자들의 학술 발표, 각국 우주개발 기관의 국제협력 정책 논의, 
우주 선진국들의 최신 우주탐사 임무 결과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일반인 대상으로 개최하는 대중 강연 연사로는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무엘 팅 교수, NASA 화성 토양회수 프로그램 책임자인 
미낙시 와드 박사, 한국천문연구원 심채경 박사 그리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초청됐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5775?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