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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술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5년간 대학 42곳에 6,500억 투자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309 좋아요0 작성일2024-06-21


 

 

│ 서울시, 기술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5년간 대학 42곳에 6,500억 투자

 

 

서울시는 대학 42곳에 산학 협력을 지원할 예정인데,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대학 12개에 600억원을 지원해 기술 이전, 지식 재산권을 창출하고, 

나머지 대학 30개에는 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초점을 맞춰 서울시 경제·산업 전략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AI)·바이오 혁신 대학으로 구성된 컨소시엄 2개를 선정해 5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가로 서울시는 교육과 취업을 연계해 이공계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과 대학 창업 기업들에 대한 총체적인 지원도 예고했다.

현재 대학 도시계획 혁신에는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성서대, 홍익대 등 10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8970?sid=102

 

 

 

│ 삼성전자, AI 경쟁력 및 인재 확보를 위한 서울대와 'AI 공동연구센터' 설립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부문과 서울대 공과대학 대학원 협동과정 인공지능전공은 

AI 분야에 대한 산학협력 연구과제를 3년간 수행할 계획이다.

연구 과제는 온디바이스(On-Device), 통신 연결없이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AI,  멀티모달(Multi-Modal) AI 등을 위한 

세부 기술 확보로 구성된다.

삼성전자는 과제에 참여하는 석·박사급 연구원을 대상으로 채용 연계도 병행할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905770?sid=101

 

 

 

│GIST, 입학 후 7년 만에 박사학위 취득하는 패스트트랙 ‘GIFT 프로그램’ 신설

 

 

GIFT 프로그램에는 구체적으로 학위 연계과정(학석연계, 학·석사통합연계)과 대학원과정 변경(석사→석박통합)제도가 있다.

학위 연계과정은 학사과정 중 취득한 학점을 대학원과정 교과과목으로 중복 인정해 수업연한 기준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이다.

대학원 과정변경 학사제도는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대학생의 박사과정 입학 절차를 간소화하는 프로그램이다.

GIST는 이달 28일까지 GIFT 프로그램 지원서를 접수하고, 8월 중 최종 선발해 내년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입학 장려금 1,000만 원과 최대 15학점 중복 학점 인정 등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12215?sid=102

 

 

│ 과기정통부, 첨단바이오 분야 공공연구기관 13곳과 협의체 구성 

 

 

정부는 첨단바이오를 미래 국가기술 경쟁력의 ‘3대 게임체인저’ 중 하나로 설정한 바 있다.

이번 협의체를 통해 과기정통부는 국가 전략인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첨단바이오 기술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에 참여한 13개 바이오분야 공공연구기관에는 국립암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의학원 등이 있다.

향후 협의체는 연구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핵심인재 육성, 바이오 데이터 공동 생산·활용 등 다방면에서 협력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며, 

바이오 분야 국가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등 싱크탱크의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5476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