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인 브라우저 정보

귀하께서 사용하시는 브라우저 종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입니다.

원할한 W브릿지 이용을 위해서는 Edge 브라우저나
Chrome 브라우저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Wbridge 로고

과학기술커리어트렌드

주간커리어뉴스

과기정통부, 올해 바이오 R&D에 2.7조 투자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195 좋아요0 작성일2024-06-14




│ 과기정통부, 올해 바이오 R&D에 총 2.7조 투자 예정

 

올해 투자 계획은 지난 11일에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산하 바이오특별위원회 제16회 회의에서 결정됐다. 

바이오특위는 범부처 바이오 연구개발 정책을 총괄·조정하는 위원회로, 지난 2016년 출범했다.

생명연구자원 관리 및 활용에는 전년 대비 약 10.7% 증가한 총 2.025억 원을 투자한다.

구체적으로 바이오 연구데이터를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한 생명연구자원법 개정,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및 데이터뱅크 설립 등을 추진한다.

감염병 대응 기술 개발에는 전년 대비 감소한 총 2.667억원이 투입돼, 감염병 위기대응 매뉴얼 확립과 

AI 기반의 감시·예측·진단 플랫폼 개발을 계획 중이다.

보건의료기술 분야에는 국가 전체 주요 R&D의 약 10% 수준인 2조 2097억 원을 투자해 혁신·도전형, 글로벌 협력, 

사회문제 해결형 중심의 R&D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99005?sid=105

 

 

 

│과기정통부-NST,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예산 2배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내년도 R&D 예산안 가운데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지원에 2,000억 원을 신청했다.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은 출연연 간 중복연구를 막고,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이다. 

올해는 이차전지, 유전자·세포 치료, 가상원자로, 반도체 등 총 5개의 연구팀이 선정돼, 향후 5년간 800억~1,025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발표에 대해 과학계에서는 내년 예산안 확대를 통해 내년 신규 전략연구단 추가 모집에 대한 기대 섞인 반응과 

대형과 소형 연구소 간의 양극화가 심해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62597?sid=105

 

 

 

│한-중, 4년 5개월 만 양국 장관급 회담 '제15차 한·중 과학기술공동위원회' 7일 개최

 

한·중 과학기술공동위원회는 1992년 체결된 한·중 과학기술협력협정에 근거해 추진된 양국 과학기술 협력 채널로, 2019년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양국은 한국연구재단과 중국과학기술교류센터 간 '신진과학자 교류 계획 프로그램’ 및 강화된 세미나와 포럼을 통한 

과학기술 교류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학기술대표단 교류 프로그램 신규 진행과 한·중 산학 실용화 공동연구를 지원할 신규 과제를 재선정하기로 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78799?sid=105

 

 

 

│ 과기정통부, 카자흐스탄과 과학기술분야 우수 연구 인력 교류 협력 MOU 체결

 

 

윤석열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체결된 이번 MOU는 카자흐스탄 볼라샥(Bolashak)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우수 연구인력에 대한 교류 협력과 양국 고등교육기관·연구기관 간 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볼라샥은 파키스탄의 국제장학프로그램 및 과학자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매년 500여 명의 과학를 해외 선진 연구 기관에 파견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KAIST의 카자흐스탄 JSC 국제교류센터도 기관 간의 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기관 간 인력 교류와 KAIST를 모델로 하는 Kaz-AIST 설립 협력이 주요 골자다.

과기정통부는 작년부터 카자흐스탄과 진행 중인 빅데이터‧클라우드 분야 공동 협력과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602510?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