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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석박사 인재 2000명 양성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159 좋아요0 작성일2024-05-24

 


 

 

│ 산업부,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석박사 인재 2000명 양성

 

산업통상자원부는 인재 양성 사업에 참여할 대학 40곳과 기관 14곳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크게 첨단산업 특성화 대학원, 교육훈련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다.

첨단산업 특성화 대학원 사업은 배터리·디스플레이·바이오 분야별로 나눠 대학을 선정해, 각 분야의 석박사 인재를 키우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교육훈련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석박사생을 대상으로 첨단산업 관련 전공 교육을 진행하고, 기업과 연계해 산학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해외 연계사업은 선정된 국내 대학과 MIT, 스텐퍼드대, 오사카대 등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 연계해 공동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산업부는 이번 사업에 약 2,468억 원을 투입해 총 2,000명의 인재가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10444?sid=101

 

 

 

│ 경북교육청, 지역 소재 73개교 '지능형 탐구키움터'로 선정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31개교,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27개교, 특수학교 1개교다.

지능형 탐구키움터란 학생들의 창의·융합 탐구 활동이나 학생 참여 중심의 협력적 과학수업이 이뤄지도록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 16일, 경북교육청은 경산에 위치한 남부미래교육관에서 내 지능형 탐구키움터 업무 담당 교사 73명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지능형 탐구키움터를 통해 학생들이 지능정보 기술 활용 능력과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항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51523?sid=102

 

 

 

│ 교육부, '지역인재 양성 허브' 협약형 특성화고 10개교 선정

 

 

협약형 특성화고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지역기업, 특성화고가 협약을 맺어 지역 전략 산업 분야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이다. 

지역 주력 산업 발전과 학생들의 지역 취엽률·정주율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부는 선정된 협약형 특성화고에 5년간 최대 45억원 재정 지원을 포함해 규제 개선, 컨설팅 및 성과관리, 

일대일 자문단 구성 등 학교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올해 10곳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협약형 특성화고를 35개까지 양성할 계획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96589?sid=102

 

 

 

│ 21-22일, 양일간 AI 서울 정상회의 개최…안정성·혁신·포용성 다뤄

 

 

이번에 열린 AI 서울 정상회의는 작년 11월 영국 블레츨리 파크에서 개최된 AI 안전성 정상회의의 후속 회의다.

지난 1차 회의에서는 AI의 실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블레츨리 선언이 결의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하고 혁신적이며 포용적인 AI를 위한 서울 선언(이하 AI 서울 선언)’과 

실천을 위한 부속서 격의 ‘AI 안전 과학에 대한 국제협력을 위한 서울 의향서’가 채택됐다.

AI 서울 선언을 계기로 참여국들은 AI 연구소 및 기타 유관 기관 등을 설립하고, 

단체 간의 네트워크를 조성해 안전 연구에 관한 협력을 증진하고 모범 관행을 공유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정상회의에는 G7 국가 정상, 싱가포르, 호주 정상이 참여했으며, UN과 EU, OECD 등 국제기구와 삼성, 네이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AI 산업 선도 기업들도 함께 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3861?sid=100

 

 

 

│ 과기정통부, SW중심대학 17개교 선정…일반트랙 대학에 각 10억원, 특화트랙 대학에 각 5억원 지원

 

 

SW 중심대학은 산업체 수요 기반의 SW 교육 과정 개편, SW 전공 정원 확대, 비전공자 대상 SW 융합 교육 등을 통해 

SW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SW 중심대학은 지난해까지 9년간 48,969명의 SW 전공 인력과 34,287명의 융합인력을 배출했다.

과기정통부는 일반트랙에 건양대, 고려대(세종), 공주대, 단국대 등 15곳을, 특화 트랙은 창원대, 한신대 등 총 2곳을 선발했다.

일반트랙은 입학정원 100명 이상 및 SW 관련 학과 대학원 운영이 필수이며, 특화 트랙은 재학생 10,000명 미만 대학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과 협력해 SW 산업 분야 관련 교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70112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