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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산학협력을 통한 생성AI 인재 양성 추진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141 좋아요0 작성일2024-05-03


 

 

│ 과기정통부, 산학협력을 통한 생성AI 인재 양성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생성AI선도인재양성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선도기업으로 포티투마루 컨소시엄과 바이브컴퍼니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선정된 국내 기업이 생성AI 서비스 기술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2가지 이상 발굴·추진하고, 

여러 국내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연구팀을 구성해 생성AI 초격차 기술을 확보할 우수연구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바이브컴퍼니는 고려대, 서울대, 국민대, 연세대와 연구협력을 통해 

공공 및 민간기업의 생성AI 수요를 반영한 결과물을 서비스화하는 등의 연구를 진행한다.

포티투마루는 성균관대, 부산대, UNIST와 함께 공동으로 의료, 교통, 물류 등 특화 분야를 기반으로 한 

산업 융합형 멀티모달 생성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해당 사업에 올해 총 35억원(2개 과제, 과제당 17억 5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01869?sid=105

 

 

 

 

│ GIST, 매월 말 해외 연구기관에 대학원 장학생 파견···생활비 월 300만원 지원

 

 

지난 25일, 광주과학기술원이 ‘GIST 대학원 국제 연구 경험 펠로우십(IREF)’의 첫 장학생 4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GIST-IREF는 본교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장학제도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를 위한 파견 장학금을 지원한다.

GIST-IREF의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학교로부터 1인당 매월 300만 원씩 9개월간 생활비를 받을 수 있다.

GIST는 매월 10일까지 GIST-IREF의 장학생을 모집해 매월 말에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파견 기간은 제한이 없지만, 장학생은 파견이 끝나면 2년 이내에 공동연구 논문을 제출해야 한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689

 

 

 

 

 

│ 정부, 비효율적인 R&D 예산 ‘예타’ 없앤다

 

 

정부가 500억 원 이상 규모의 R&D 사업 경제성을 평가하는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를 폐지하는 내용의 ‘R&D 시스템’ 개편안을 

다음 달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안에는 예타 폐지뿐만 아니라 범부처 차원에서 과제를 통합 심의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그동안 예타 심사 과정이 비효율적이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한다는 과학기술계의 불만이 있어 왔다.

전문가들은 예타가 공식적으로 폐지된다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R&D 평가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31059?sid=105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에 7조8319원 투입…지역 거점 과학관 협력체계 구축

 

 

지난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4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 2024년도 시행계획(안)’을 심의안건으로 의결하고, 

’제5차 과학관육성 기본계획(안)’을 보고 안건으로 접수했다.

시행계획의 핵심 과제는 ‘젊은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강화’로, 과제 수행을 위해 정부가 올해 총 7조8319억원을 투자한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인재양성 학교 수 확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투자 규모 확대 

△박사과정생 학위연구장려금 지원 및 과학기술전문사관 선발 규모를 확대 등이 있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제5차 과학관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과학문화 확산 거점의 과학관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역 거점 과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 과학문화상품 개발, 전시콘텐츠 공유 및 전시기술 이전 등 협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전문 분야 중심의 국·공립 전문과학관과 과학교육·체험 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26907?sid=105

 

 

 

 

 

│ 日기업, 이공계 여성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잇따라

 

 

이공계 여성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일본 기업이 늘고 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대표적으로 소니그룹은 일본 소재 대학의 이공계 학부 1학년생 혹은 고등전문학교에서 대학에 진학한 3학년생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엔(약 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요미우리는 소니그룹이 해당 제도를 운용하게 된 배경으로 일본 본사의 낮은 여성 직원 및 기술자 비율을 들었다.

소니 외에도 도요타자동차는 이공계 여대생에게 연간 60만엔(약 520만원)을 무이자에 가까운 금리로 빌려주는 제도를, 

미쓰비시중공업도 이공계 기술자를 목표로 하는 대학원생에게 매달 12만엔(약 100만원)을 주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5862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