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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양자기술센터 개소... 6년간 244억 투입된다.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284 좋아요0 작성일2024-01-26


 

 

| 국방양자기술센터 개소...6년간 244억 투입된다.

 

미래 국방 경쟁력 확보를 위해 9개 국내 기관이 양자 기술 확보 총력전에 나선다. 

양자 기술은 안보 차원의 전략적 중요성이 인정되고 국가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기술로, 해외 도입이 어려워 국산화해야 하는 국가 전략 기술이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대전 유성구 본원에서 ‘국방 양자 컴퓨팅 센싱 기술 특화 연구 센터’(국방 양자 기술 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표준연이 주관하고 9개 국내 대학을 비롯해 육·해·공군, 국방 과학 연구소,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 기술 품질원, 대전광역시가 참여하는 형태다. 앞으로 6년간 총 244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방양자기술센터는 출범을 시작으로 고전적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 양자 기술을 개발과 R&D를 통해 전문 인력 육성도 목표한다. 

센터는 총 4개 연구실이며, 국방 양자 컴퓨팅 기술, 원격 관측 한계 돌파 양자 수신기, 초정밀 양자 PNT기술, 유도·탐지용 소형 복합 양자 센서 개발에 매진한다. 6년 간 국내 고유의 국방 암호 통신 체계를 구출할 원천 기술을 확보, 양자 컴퓨팅을 통한 국방 분야 타당성 분석에 나서며 양자 레이더·통신을 통한 적군 탐지 능력과 보안성 향상도 목표한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9760?sid=105

 

 

| 위셋-마이크로소프트, 정보보안 분야 여성인재 양성 지속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여성 사이버 보안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우먼앳시큐리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보보안 분야의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9년 교육과정이 개설되었으며, 개설 이래 현재까지 약 900명의 정보보안 분야 여성 인재를 양성했다.해당 과정은 구직자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 기업에는 기업이 필요한 정보보안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구직자 사이의 수요를 연결해 주고 있다.

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일반적 이론이 아닌 정보보안업계의 실무내용을 다루며 특히, 정보보안 분야 진출을 꿈꾸는 여성들의 

커리어 향상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SC-900 클라우드 자격증’ 취득 과정이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SC-900 클라우드 자격증’은 

정보보안 인력 자격증으로서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규정준수, ID 등의 개념과 Azure 등 클라우드 솔루션의 기능 등을 이해하는 척도를 평가해 취득한 경우 보안 분야 기초 실무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다. 

수료 이후로도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 자기소개서 첨삭 지원, 취업 상담 등의 사후관리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13729?sid=101

 


| 지방 과학기술 지역별 혁신계획으로 경쟁력 강화...R&D 예산 연계 지원

 

지방 과학기술 혁신을 위해 지역 별로 수립 중인 과학기술 혁신 계획이 올해 상반기 확정된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관련 연구 개발(R&D) 사업 추진에 대한 예산 지원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개최된 17개 시·도와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에서 지역에서 수립 중인 과학 기술 혁신 계획 추진 현황 및 계획과 지역에서 제안한 신규 사업 추진 계획 및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지역별 과학기술혁신계획은 지역이 수립하는 지역에 특화된 과학기술 기반의 중장기 발전 전략으로 현재 전국 11개 지역에서 계획을 수립 중이다. 

과기정통부의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지역이 경쟁력을 갖고 있으며 집중적으로 육성할 중점 기술 분야와 해당 기술 분야의 연구 역량을 보유한 거점 연구 기관을 설정했다. 각 지역은 중점 기술 분야와 거점 연구 기관 육성 및 이를 통한 지역 산업 혁신, 장기적인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전략과 과제를 담은 혁신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주영창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역에 특화된 과학기술혁신계획에 따라 지역이 지속성을 갖고 전략적으로 과학기술, 

R&D를 통한 지역의 산업 경쟁력 제고 및 활력 회복이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 관계 부처가 예산 연계 등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에서 과학기술, R&D, 교육 및 인재 양성, 지역 산업과 기업 육성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75193?sid=102

 

| 정부, 전국 돌며 과학기술 R&D 정책 설명

 

정부가 수도권, 강원, 충청, 호남, 영남 등 전국의 연구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올해 과학기술 연구 개발(R&D) 정책 방향과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기로 했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주부터 5주 간 전국 5대 권역에서 

‘2024년 찾아가는 과학기술 R&D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과학기술 R&D 주요 정책 방향, 주요 사업 추진 내용 및 일정을 안내하고 

연구 현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4년 과학기술 R&D 주요 방향으로 ▲ 글로벌 선도 인재 육성, ▲ 세계 최고 수준의 R&D 시스템으로서의 혁신, ▲ 양자·첨단 바이오 등 게임 체인저 기술 성과 창출, ▲ 차세대 반도체·우주 등 글로벌 선도 기술 육성, ▲ 탄소 중립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혁신 투자 지속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기초 연구의 경우 사업 구조 개편, 글로벌 R&D 및 젊은 연구자 지원 확대를 통해 

창의·도전적 연구를 더욱 강화하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의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한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17_0002595207&cID=10406&pID=1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