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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양자대학원 개원, 박사급 인재 180명 육성

#STEM#여성과학기술인#이공계#트렌드#커리어

조회수 370 좋아요0 작성일2023-11-10

 

 


| 카이스트에 두 번째 양자대학원 개원...박사급 인재 180명 육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국내 두 번째 양자대학원이 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카이스트와 8개 지역거점 국립대학이 

함께하는 ‘한국과학기술원 주관 양자대학원’ 개원식을 7일 오후 카이스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 양자대학원은 과기정통부 양자대학원 지원 사업에 지난해 고려대학교 주관 양자대학원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선정됐다. 

앞으로 9년간 석·박사 대상 양자 특화 전문교육과정 개발 운영 등을 통해 양자 연구 및 산업을 선도할 박사급 전문 인력 180명을 양성하게 된다.

카이스트 양자대학원 총 4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카이스트 외에도 8개 대학이 참여한다.

특히 카이스트는 한국형 혁신 유전자를 가진 양자과학기술 혁신인재 양성을 비전으로 운영된다.

양자과학기술 교육과정 확립, 교육 인프라 구축, 산학연 생태계 조성을 통해 미래형 양자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질의 인력 제공 및 일자리 창출 등 발전적 양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양자대학원과 한국양자산업협회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조성경 과기정통부 차관은 양자과학기술은 글로벌 기술패권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게임 체인저로 양자대학원이 이러한 혁명의 최전선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양자과학기술과 전문 인력의 산실이 되어 달라며, 정부도 양자과학기술 인재가 꿈을 갖고 연구에 몰입하고, 인재가 키워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93856?sid=105

 

 

 

| 미리보는 ‘과학기술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23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네 번째다.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은 국가대표 과학기술들을 살펴보고, 해외시장에서 활약할 과학기술들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올해에 진행되는 행사는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세계 1등 기 술을 보여주는데 주안점을 뒀다.

작년과 재작년에 열린 ‘대한민국 과학기술 대전’이 미래기술을 보여줬다면, 올해는 과학기술 선진국으로서 우리나라 ‘역할’에 집중했다.

23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과학기술원, 8개 사업단, 6개 기업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에 참가해 소개하거나 

그동안 연구개발을 통해 이뤄낸 대표 기술들을 소개한다.

최근 정부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한 세계적 성과 창출을 강조하는 만큼 해외 선진국과의 공동연구, 연구개발 협력 기회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부대행사로 28개국 주한 외국 대사관 요괴관 36명을 초청해 이들이 전시장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과학기술도 살펴볼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3679?sid=105

 

 

| 과기부, 韓-美 우주산업 심포지엄 개최

 

한국과 미국이 우주 동맹을 강화하고 양국 우주기업 간 협력 확대의 물꼬를 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미국 상무부와 함께 ‘한-미 우주산업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지난해 12월 ‘제 3차 한-미 민간우주대화’와 지난 4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우주산업 협력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이자 양국 우주기업 간 교류·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 2023’ 첫날 행사로 진행됐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의 우주산업 활성화 정책과 우주항공청 신설을 위한 정부 계획을 소개했다. 

미상무부와 국방부는 우주분야 최신 정책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열린 프로그램에서는 양국 우주기업들이 우주프로그램 상호 참여, 산업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 우주분야 공급망 탄력성 강화, 지구 저궤도의 상업적 활용과 달 탐사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국은 이날 논의된 주요 사항을 담은 공동 성명을 채택했다. 

한-미 간 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목표를 확인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적 발전과 

세계 경제성장에 기여하는 우주분야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앞으로 양국 우주기업 간 협업을 적극 지원해 우리나라의 우주경제 실현을 앞당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보기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35774?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