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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Did it] #87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정진영 박사

조회수707 작성일2023.11.14

2023 쉬디드잇캠페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정진영 박사

 

미세플라스틱 연구를 통해

환경과 생명을 지키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정진영 박사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 분석 및 모니터링은 물론, 이들이 환경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우리의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정진영 박사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 분석 및 모니터링은 물론, 이들이 환경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우리의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정진영 박사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 분석 및 모니터링은 물론, 이들이 환경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우리의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정진영 박사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 분석 및 모니터링은 물론, 이들이 환경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우리의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인 정진영 박사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과 나노플라스틱 분석 및 모니터링은 물론, 이들이 환경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우리의 환경과 생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정진영 박사는 비용매 상분리법을 이용한 폴리프로필렌 나노플라스틱 제조법을 개발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조법은 생체영향 연구를 위한 형광표지 및 생체 내 거동분석을 보여주는 나노플라스틱 연구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에 따라 영향도 달라집니다. 비교적 크기가 큰 미세플라스틱은 흡수되지 않는 대신 물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크기가 작은 나노플라스틱은 체내에 흡수되어 화학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진영 박사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과 정책 마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크기에 따라 영향도 달라집니다. 비교적 크기가 큰 미세플라스틱은 흡수되지 않는 대신 물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크기가 작은 나노플라스틱은 체내에 흡수되어 화학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진영 박사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과 정책 마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노기술과 생명과학을 결합한 나노바이오공학



나노바이오공학은 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크기의 소재나 구조체를 이용해 질병을 진단하는 바이오센서나 치료약물 전달 물질을 개발하는 등 바이오연구에 응용하는 학문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로는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있어요. 나노물질을 활용한 진단기술인데요.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단키트에 보이는 빨간색 줄이 바로 항체가 붙은 금(Gold) 나노입자에요. 크기는 수십 나노미터에 불과하죠. 금이라면 노란색이 떠오르겠지만, 머리카락 두께의 1/100 정도인 나노미터 크기의 금 입자는 빨간색을 띄어요. 이런 성질을 이용해 진단용 키트로 만든 것이죠.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의 특성 및 영향 연구

저는 나노물질이나 미세입자처럼 크기가 작은 입자성 물질이 세포나 동물,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고 있어요. 학부에서 화공, 고분자, 생명공학을 포함한 응용화학공학을 전공했고, 나노소재를 이용한 바이오센서와 이미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요. 지금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환경질환연구센터에서 새로운 환경유해인자인 미세먼지와 미세플라스틱의 특성 및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어요.

이 연구에는 제브라피쉬(Zebrafish)라는 실험동물 모델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플라스틱에 형광물질을 붙여 제브라피쉬에 노출시킨 후 그 몸 안에 들어간 나노플라스틱을 형광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죠. 제브라피쉬 배아와 치어는 몸이 투명해서 현미경으로 몸 안의 기관들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데, 형광 나노플라스틱을 먹은 제브라피쉬 장에서 나노플라스틱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나노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과

물리·화학적 성질이 달라 별도 연구가 필요하지만

구하기 쉽지 않아 관련 연구가 미흡한 상황이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나노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을 직접 개발했어요.

나노플라스틱 표준물질 제조법을 개발하다



미세(나노)플라스틱의 생체에 미치는 영향 연구는 이제 시작단계에요.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밀리미터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일컫는데, 그중에서도 1마이크로미터(박테리아 크기)보다 작은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고 해요. 나노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과 물리·화학적 성질이 달라 별도 연구가 필요하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아 관련 연구가 미흡한 상황이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나노플라스틱을 제조하는 기술을 적접 개발했어요. 그 덕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고, 미세플라스틱 전문가라는 주변의 인정도 얻었어요. 하지만 아직은 연구할 부분도 많고, 저도 부족한 점이 있어 계속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나노플라스틱 분석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미세플라스틱은 대부분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 후 폐기되는 과정에서 생겨요. 회수나 수거되지 않고 버려져 자외선이나 풍화에 의해 미세화되는 거죠. 이를 2차 미세플라스틱이라고 해요. 미세플라스틱을 줄이려면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폐기물을 최소화해야 해요.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분리수거에도 적극 동참해야죠. 현재, 환경이나 생체 내 나노플라스틱을 분석하는 기술은 매우 제한적인 상태에요. 형광 분석기술이 있긴 하지만 그건 동물모델을 이용해 한정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죠. 실제 환경이나 생체 내에 있는 나노플라스틱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분석기술의 고도화가 필요합니다.

 
 

저는 환경오염으로부터 기인한 입자성 물질을

이해하고,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작은 세포 단위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함께 밝혀내는 것이 목표에요.

자유롭고 편안한 소통이 연구성과를 높인다

 

미세먼지나 미세플라스틱은 인위적인 나노 소재와 달리 구성 성분이 다양하고 복잡해요. 그 때문에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데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죠. 좋은 연구환경이란, 연구자의 자율성이 보장되고 다른 분야와의 협업을 위한 제도와 지원이 뒷받침되는 환경이겠죠. 저는 환경오염으로부터 기인한 입자성 물질을 이해하고,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작은 세포 단위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함께 밝혀내는 것이 목표에요. 이를 위해 융합과 협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구자 간의 이해와 소통이 원활하고 사회적으로도 과학적 지식이 잘 전달되는 모습이길 바라고 있죠. 

어린 시절부터 키워온 도전 및 탐구정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바이오 연구자라면 누구나 아는 대한민국 대표 생명연구소라고 할 수 있어요. 학부 시절 국가연구소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고, 대학을 졸업할 즈음 UST 대학원과정이 생겨 연구원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지원하게 되었죠. 당시 나노바이오공학은 생소한 학문이었는데 그 점이 오히려 저의 도전정신을 자극했죠. 어렸을 땐 내성적인 성격 탓에 조용한 곳에서 혼자 책을 읽곤 했어요. 그런데 가끔 책 속의 장소를 직접 찾아가 보는 용기를 발휘할 때도 있었어요.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보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앞섰던 거죠. 그런 작은 계기들이 낯설고 생소한 분야인 나노바이오공학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연구는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마라톤!

모든 연구자가 마찬가지겠지만, 예비 여성 과학기술인이라면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애정과 탐구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연구는 긴 호흡을 요구하는 마라톤과 같아서 몸과 마음의 근육을 꾸준히 가꾸는 것이 필요하죠. 지금 우리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기대수명이 늘어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갈 환경이 안전하고 깨끗해야 지구상의 생명체도 건강하게 살 수 있겠죠. 환경과 생명을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동료로서 힘찬 응원과 마음의 지지를 보냅니다. 

 

 


 

 

가볍고 저렴해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환경문제나 건강문제에 대한 우려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이 생체 내에 얼마나 

흡수되고 분포하며, 생물학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는 정진영 박사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